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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회장 퇴직해도 대통령급 전관예우,,언론사에 회유 압력 시도
2017년 08월 17일 (목) 10:39:11 [조회수 : 1382] 박상수 park0686@news-plus.co.kr

농협중앙회 회장이 대통령급 전관예우를 받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농협중앙회는 특히 방만한 전관예우를 지적한 언론기사를 회유협박한 흔적도 발견됐다.

지난 14일 노컷뉴스에 따르면 농협중앙회는 중앙회장과 전무, 상호금융대표에게 퇴직 후에도 300~500만원을 지급하고 차량과 운전기사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이들에게 전관예우가 적용된 것은 고문료 명목으로 2년 동안 이같은 대통령급 예우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농협은 농민 조합원의 참여로 설립된 것으로 현재 농촌 경제가 피폐하고 빛더미에 살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어이없는 행각이다.

관련소식이 알려지자 SNS에서는 기가 차다며 비난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과 연관지어 돈세탁소라는 비아냥도 나왔다.

트위터 아이디 '봄비속으로'는 "기가차네 정말 어이없네 이것들도 적폐네요"라고 비난했다.
 '대발해'는 "이명박 전용 세탁소 답네요'라고 했다.

"미친 것들,,, 농민들 등골파서.."(하정수), "농협 해체가 답이다"(Planet P), "농민도와주는 농협인 줄 알았는데 농민 주머니 털어 호의호식하는 농협이란 말인가"(담)이라고 비난했다.

그런데 해당 기사는 삭제된 거스로 나타나 더욱 분노를 사고 있다.
농협중앙회가 압력을 행사해 기사를 삭제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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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обильный, выездно

저 범인이 알고보니 어금니아빠였네

우리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다이나믹

Дайте совет где в

역시 영국여왕상 받은 교회는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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