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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전과자 전자발찌 끊고 도주, 관리실태 도마
2011년 06월 23일 (목) 20:50:24 [조회수 : 656] 김용수 yongsu16@paran.com
성폭행 전과자가 전자말찌를 끊고 도주했다.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에 거주하는 한 성폭행 전과자가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다.

끊겨진 전자발찌는 법무부가 최신형 전자발찌로 쉽게 끊을 수 없다고 자랑해온 것이다.

얼마전 대구에서도 전자발찌를 찬 채 이웃여성을 성폭행한 바 있어 전자발찌 관리실태가 도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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