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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의 전환경부장관 씨앗 잘못 뿌렸다가 큰코
2011년 06월 15일 (수) 08:51:59 [조회수 : 635] 이시앙 기자 webmaster@news-plus.co.kr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이 친자확인 소송에서 패소했다.

이 전장관은 지난해 환경부장관 재직중 한 여성이 이 전장관이 아버지라고 주장하고 나서자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하면서 친다확인 소송을 당했다.

이 전장관은 사무관 시절 한 여성과 교제중 여성과 사이에 임신, 자식을 낳았지만 이 전장관이 결혼을 거부하면서 여성이 혼자 미국으로 건너가 양육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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