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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취임 4주년, 그의 집권 4년 한국은 웃음거리 됐다
2017년 02월 26일 (일) 18:14:29 [조회수 : 3484] 권혁철 hyckck@news-plus.co.kr

25일로 박근혜 대통령 취임 4주년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 골방에 틀어박혀 겨우내 계속된 국민들의 퇴진 요구 목소리를 무시한 채 엉뚱한 소리만 늘어놓고 있다.

그동안 국민 앞에서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것처럼 하면서 뒤로는 최순실과 사리 사욕을 챙기는데 바빴던 전무후무한 대통령이다.

그는 매주 수요일은 아예 공식 일정을 잡지 않고 관저에서 TV 시청으로 하루를 보내며 칠보단장하는데 시간을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아직까지 잘못을 한 번도 인정하지 않는 그의 뻔뻔함과 죄의식 없는 철면피한 모습에 국민은 최소한의 용서를 할 마음조차 사라지고 있다.

법과 원칙을 주창하는 노동자와 농민의 요구에 귀가 마르고 닳도록 지겨운 법과 원칙 주장을 늘어놓고 자신은 법을 깡그리 무시하고 어거지를 쓰고 있다.

경제는 파탄났다.

각종 경제지표와 글로벌 경쟁지수는 떨어질대로 떨어져 선진국을 바라보던 때가 옛이야기가 돼버렸다.

툭하면 겉치장하고 밝은 웃음속에 비선실세와 비선 의료진을 태우고 다니며 그동안 해외 순방에 쓴돈이 8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역대 그 어느 정권보다 외유성 해외 순방에 혈세를 아끼지 않았던 박 대통령. 이제는 그 어느 나라 정상도 만나기 어려운 뒷방 신세가 되면서 국가의 위신은 곤두박질쳤다.

그가 해외 정상들과 만나고 웃음지으며 악수하며 나눴던 웃음은 이제 그들의 비웃음거리가 돼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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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обильный, выездно

저 범인이 알고보니 어금니아빠였네

우리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다이나믹

Дайте совет где в

역시 영국여왕상 받은 교회는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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