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6 수 07:38
> 뉴스 > 사회 > 사건
     
강남구 포이동 자활대마을 큰불
2011년 06월 12일 (일) 19:38:27 [조회수 : 536] 김용수 yongsu16@paran.com
허울 강남구 무허가 판지촌에허 불이나 강풍을 타고 판자집 수십채가 전소됐다.

12일 강남구청과 강남소방서에 따르면12일 오후 4시56분께 서울 강남구 포이동 무허가 판자촌인 일명 '자활근로대 마을'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이 불로 판자집 40여채가 전소됐지만 인명피해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현장에 있던 이기원(42)씨는 "1시간전 마을 왼편에서 불을 치솟기 시작했다. 소방차가 물이 부족하다고 해서 진화가 늦어진것 같다"고 말했다.

불길은 현재 판자집 40여채를 태우고 이웃집들로 번지며 점차 커지고 있다. 판자촌 내에는 프로판 가스와 각종 인화물질로 보이는 물질들이 다수 쌓여있어 소방관들의 현장 접근이 어려운 상태다. 

소방당국은 소방헬기 1대, 소방차 40여대, 소방인력 120여명을 동원해 화재 진압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인화 물질로 인한 유독가스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불길은 현재 판자집 40여채를 태우고 계속 번지고 있다.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파악되지 않았다.  현장에 있던 이기원(42)씨는 "1시간전 마을 왼편에서 불을 치솟기 시작했다. 소방차가 물이 부족하다고 해서 진화가 늦어진것 같다"고 말했다. 불길은 현재 판자집 40여채를 태우고 이웃집들로 번지며 점차 커지고 있다. 판자촌 내에는 프로판 가스와 각종 인화물질로 보이는 물질들이 다수 쌓여있어 소방관들의 현장 접근이 어려운 상태다.  소방당국은 소방헬기 1대, 소방차 40여대, 소방인력 120여명을 동원해 화재 진압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인화 물질로 인한 유독가스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용수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