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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동 싱크홀 발생, 2년만에 또 발생
2017년 02월 07일 (화) 09:30:52 [조회수 : 2544] 강서연 0jsmin10@hanmail.net

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에서 싱크홀(땅꺼짐)이 발생했다.

고양시와 경찰은 씽크홀 원인을 조사 중이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은 확인하지 못했다.

7일 고양시에 따르면 6일 오후 2시40분 고양시 백석동의 한 도로에 싱크홀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도로가 갈라졌다.

시는 교통을 통제하고 도로균열 지점을 포크레인을 동원해 아스팔트를 걷어내고 복구작업을 벌였다.

고양시에서는 지난 2015년 4월 15일에도 일산서구 탄현동 14단지 앞 도로에 도로침하(씽크홀)가 발생했다.

당시 도로침하는 폭 약 40㎝, 깊이 약50㎝ 크기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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