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6.26 일 22:29
> 뉴스 > 사회 > 사건
     
의왕역 중장비 사고 열차 5시간 불통
2011년 06월 07일 (화) 00:37:13 [조회수 : 806] 뉴스플러스 webmaster@news-plus.co.kr

의왕역 부근 지하도 공사장에서 중장비가 쓰러지면서 선로로 쓰러지면서 일반 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되고 수원행 1호선 전철이 운행에 큰 차질을 빚었다.

코레일은 5시간이 지난 오전 10시께부터 정상운행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6일 새벽 4시 25분쯤 수도권 전철 1호선 군포와 의왕역 사이 구간에서 도로 공사에 쓰이는 60톤 규모의 대형 천공기가 갑자기 쓰러졌다.

중장비가 넘어지면서 수도권 전철 1호선과 일반 열차 전력공급선이 끊어졌다. 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새마을호와 무궁화호 등 일반 열차 상하행선 운행이 전면 중단됐고 1호선 전철도 서울 방향행 전동차가 전혀 운행하지 못했다.

그러나 KTX는 전력공급선을 달리 사용하고 있어 KTX운행은 차질없이 운행했다.

현재 코레일측은 긴급 보수반원들을 현장에 파견해 중장비를 견인할 준비를 하고 있어 오전 10시를 넘기면 열차 운행이 정상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에서는 서울행 무궁화호가 거꾸로 가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해 승객들이 열차를 갈아타는 불편을 겪여ㅓ야 했다.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