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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일 "최순실, 박 대통령과 오래된 언니동생 사이" 증언
노승일 "신변 위협 느껴, 중앙지검 녹취파일 진술 이후 남성 미행 경험"
2017년 01월 10일 (화) 11:25:38 [조회수 : 463] 강봉균 kebik@news-plus.co.kr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은 "최순실씨와 박근혜 대통령이 오래된 언니 동생 사이라고 친분을 과시했다"고 증언했다.

노승일 부장은 9일 국회에서 열린 7차 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독일 하이델베르크에서 최순실씨가 박 대통령을 언급한 적이 있는냐'고 질문하자 "박 대통령과 통화하는 장면을 봤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최순실씨가 독일에서 저녁을 먹으면서 최순실씨가 박 대통령과 오래된 언니 동생 사이"라고 말했다"며 "내가 대통령이냐"고 묻자 "그렇다"고 대답했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최순실씨에 대해 내 앞에서 고개도 잘 못드는 사람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노승일 부장은 이날 신변 위협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안민석 의원이 최근 신변에 위협을 느낀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노승일 부장은 제가 서울지검에 마지막으로 녹취파일 관련해서 진술한 뒤 서초동 편의점에서 어떤 분이 저를 알아보고 악수했다. 이후 서대문에서 지인과 약속이 있어서 갔는데 그 분이 거기에도 와있었다"고 말했다.

면식없는 남성이 미행을 하고 있는 정황을 보여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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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обильный, выездно

저 범인이 알고보니 어금니아빠였네

우리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다이나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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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영국여왕상 받은 교회는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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