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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최순실 재산형성, 육영재단도 속속들이 캔다 ...신동욱 출석
2017년 01월 09일 (월) 14:26:02 국동근 honamgdk@hanmail.net

박영수 특검이 최순실, 박근혜 대통령의 재산 형성에 대해 전면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사건을 수사중인 특검은 9일 박근령씨의 남편 신동욱 씨가 9일 서울 대치동 특검에 참고인 신분으로 불렀다.

특검이 신씨를 부른 것은 육영재단의 재산 형성과 2007년 육영재단 재산분쟁 관련 폭력사태, 박 대통령의 5촌 조카 살인사건 등에 대해 조사하기 위해서다.

특검이 신씨 소환에 앞서 최태민씨의 아들 최재석 씨를 불러  조사했다. 최재석씨는 최순실씨의 이복 오빠다.

최재석 씨는 2007년 새누리당 경선 당시 최태민 씨와 박근혜 대통령과의 관계를 최초로 폭로한 인물이다. 최씨는 최태민씨의 재산 형성과정과 함께 최순실씨로 재산 인수인계를 밝힌 바 있다.

특검은 최재석 씨에 대해 그가 밝힌 부친의 재산이 최순실씨로 넘어가는 과정 등 최순실씨의 재산 형성 전반에 대해 진술을 받았다.

특검은 이날 신동욱씨를 상대로 육영재단에 대해서도 조사한다. 육영재단은 현재 시가만 4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육영재단 분쟁 과정에서 정윤회 씨가 개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욱씨는 특검에 들어가기 앞서 취재진에 "구체적인 정황증거 없지만 복수의 증인 있다"며 최순실 씨에 대해"당시에는 동네 아주머니 정도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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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지도 않는 단독 해놓고 잘난척하

그래서 7:1은?

야이 ㅁ씨발 미친병신들아 이게 무

야이 ㅅ1발 쓰레기 매체야 7:1

추측보도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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