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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집의 푸른 알약' 케냐 언론도 비아그라 구매 보도..왜 대통령은 케냐 방문에 비아그라 필요했나
2016년 11월 25일 (금) 00:02:01 [조회수 : 8914] 윤태균 taegyun@news-plus.co.kr

아프리카 케냐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가 비아그라를 대량 구매한 것을 신속한 뉴스로 전했다.

케냐 '나이로비뉴스'는 "왜 한국의 대통령은 케냐 방문을 위해 비아그라를 구매했나"라는 제목의 기사와 함께 지난 5월 박 대통령의 케냐 방문 당시 사진을 게재했다.

나이로비뉴스는 "비아그라 360정은 비아그라의 일반적인 용도가 아닌 고산증 치료를 위해 구매" 했다는 청와대의 설명을 덧붙였고, 이에 대한 별다른 논평은 없었다.

   

영국 가디언은 "한국의 대통령이 360개의 비아그라 알약을 구입했다"면서 "엄청난 정치 스캔들"이라고 보도했다.

산악 전문가들은 비아그라가 청와대의 설명처럼 고산병에 대비한 것은 아니라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아프리카 순방 당시 해당 국가들은 고산병을 일으킬 만한 고산지대는 없다는 지적을 내놓고 있다. 청와대의 설명과 달리 다른 용도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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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обильный, выездно

저 범인이 알고보니 어금니아빠였네

우리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다이나믹

Дайте совет где в

역시 영국여왕상 받은 교회는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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