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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플러스 '촛불집회 나타난 박근혜 지지자" 동영상 조회 45만명 돌파
정유라 임신 출산 보도 땐 서버 20시간 다운, 우병우 노무현 수사 발언 기사도 수만명 조회
2016년 11월 19일 (토) 12:40:30 [조회수 : 2379] 국동근 honamgdk@hanmail.net

뉴스플러스가 지난 5일 열린 2차 촛불집회 진행 중 발생한 박근혜 지지자의 폭력적 언행을 취재해 올린 동영상이 폭발적 조회수를 기록했다.

지난 6일 게시한 '촛불집회에 나타난 박근혜 지지자 뉴스플러스 이재원' 제목으로 올린 동영상은 불과 2주일도 안돼 46만명이 넘게 조회를 했다.

좋아요는 849회 싫어요는 371회로 좋아요 표시가 두배를 넘었다. 특히 댓글은 무려 1500개를 넘었다.

   

앞서 본지가 최순실 게이트 사건과 관련 언론으로는 최초로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 씨 출산과 이화여대 불출석의 이유가 출산과 육아 때문이라고 보도한 기사는 조회수가 15만 7천회를 넘었다.

본지는 지난 10월 22일(토) 오전 <정유라씨 이화여대 입학 전 임신 상태, 작년 5월경 출산 정황> 기사를 보도했다. 기사가 보도된 당일 본지는 홈페이지가 20시간 동안 서버가 트래픽 용량 초과로 다운되는 등 주말동안 선풍적인 화제를 일으켰다.

본지는 정씨의 행적을 추적하던 중 정씨의 초음파 사진(본지 보도 후 삭제)을 입수해 보도했다.

본지의 기사보도는 이후 현 정권에서 대통령을 지배하는 최고 비선권력자 최순실씨 일가의 비리 의혹이 폭로되는 물꼬를 트며 성역시 되어온 현 정권게이트의 비밀의 문을 여는 시발탄이 됐다.

본지는 정유라씨 출산 보도 이후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단독 전화통화를 통해 정씨의 고등학교 졸업 취소 방침을 최초로 전하기도 했다.

   

이와함께 박근혜 대통령 굿판 소식도 조회수가 25만회를 넘으며 큰 관심을 끌었다.  본지는 이것이 굿이 아니면 파티냐며 박 대통령이 지난 4일 대국민담화에서 사이비종교, 굿판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힌 것이 거짓말이었음을 보여주는 굿판 사진을 보도했다

본지가 보도한 청와대에서 최순실씨의 메시지를 박근혜 대통령에게 전달, 지시한 주인공이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었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이 기사도 조회수가 수만명을 넘었다.

이어 본지는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 검찰에 출석하면서 취재기자를 노려보는 거만함을 지적하며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때도 건방졌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당시 본지는 우 전 수석이 노 전 대통령 수사 당시 발언한 "노무현씨 당신은 ~" 내용을 공개했다. 이 기사도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10만명이 넘게 조회하며 좌순실 우병우로 불리던 우 전 수석의 실태를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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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논의하는건 저거 폭로한 것 때

진상규명하세요 때와장소가 있지.,

세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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