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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소셜미디어가 대통령 당선 도왔다"
2016년 11월 14일 (월) 00:12:03 윤태균 taegyun@news-plus.co.kr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소셜미디어가 주류 매체에 대한 대항 수단으로서 대선에서 당선을 도왔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13일(현지시간) CBS방송 '60미닛'에 방영될 인터뷰에서 대통령 신분으로 소셜미디어 사용을 자제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는 SNS 사용 자체는 전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고 말했다.

사전 공개된 대담문에서 트럼프 당선인은 "내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에서 수적으로 더 많은 권력을 갖고 있었단 점은, 내 앞선 모든 선거 승리를 도왔다고 생각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경선 및 대선 라이벌들이 "내가 쓴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썼지만 결국 내가 이겼다"며 "소셜미디어는 그들이 쓴 돈보다 큰 힘을 갖고 있다고 본다"며 "내가 이를 어느 정도는 입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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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지도 않는 단독 해놓고 잘난척하

그래서 7:1은?

야이 ㅁ씨발 미친병신들아 이게 무

야이 ㅅ1발 쓰레기 매체야 7:1

추측보도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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