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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촛불파도타기 장관, NHK 영상 화제,,,외신 관심, 朴 국제망신 얼굴 못든다
2016년 11월 13일 (일) 19:15:05 [조회수 : 11599] 윤태균 taegyun@news-plus.co.kr

광화문 촛불집회에 대해 해외 언론들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외신들은 앞다퉈 '박근혜 퇴진' 3차 촛불집회를 비중있게 보도했다.

일본 NHK는 민중총궐기 대회 '모이자! 분노하자! #내려와라 박근혜! 범국민행동'에는 사상 최대 인파인 100만명이 참가했다며 관심있게 보도했다. NHK (http://www3.nhk.or.jp/nhkworld/en/news/20161113_04)

   

특히 NHK는 촛불집회에서 등장한 촛불 파도타기를 화면에 담아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NHK는 뛰어난 영상으로 촛불파도타기를 전했다. (http://www3.nhk.or.jp/nhkworld/en/news/20161113_04)

촛불집회에서 진행자의 촛불타기 제안과 박근혜 하야 함성을 청와대로 전달하자는 제안에 '와 ~ '함성과 함께 광화문광장에서부터 서울광장으로 이어지는 촛불파도가 물결치며 장관이 펼쳐졌다.

국민들의 분노가 만들어낸 촛불파도는 역사적으로 기록될 만했다. .

1987년 6월 민주화항쟁 이후 최대인 26만명이 모였다"며 참가자들이 촛불을 들고 파도타기를 하는 장면을 내보냈다. 

AP통신과 BBC는 촛불집회를 늦게까지 취재하며 촛불집회 소식을 상세하게 본사로 타전했다.

영국언론 '메트로'는 AP통신의 촛불집회 사진을 여러장 보도하며 한국의 민심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외신들이 촛불집회는 대통령을 겨냥한 것이라고 비중있게 조명되면서 박 대통령은 국제 언론으로부터 망신을 사고 위신이 완전히 실추됐다.

그동안 해외 나들이 패션순방으로 빈축을 사왔다가 이번에 국제적 망신과 권위가 완전히 실추되면서 박 대통령은 칠레 APEC 정상회의에도 얼굴을 내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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