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7.7 목 14:50
> 뉴스 > 사회 > 사건
     
회삿돈16억 횡령 명품사고 성형하고 펑펑쓴 20대여성
2011년 05월 26일 (목) 00:17:56 [조회수 : 443] 조준천 jjc551219@naver.com

회사 공금 16억원을 빼돌려 명품 제품을 구입하거나 성형수술 비용 등으로 탕진해 회사를 부도로 내몬 20대 여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인터넷장비 대여 업체를 다니면서 지난 2008년 초부터 1년 동안 수백 차례에 걸쳐 16억7000여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회사 전 직원 26살 김 모 씨를 구속했니다.

김 씨는 이 가운데 2억여원을 명품 제품을 구입하는데 썼으며 나머지 금액의 상당 부분도 성형외과 시술이나 펀드 투자 등 개인용도로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준천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