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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센텀시티 꿈에그린 계약률 큰 폭 상승
2011년 05월 24일 (화) 14:21:14 뉴스플러스 webmaster@news-plus.co.kr

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이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내에서 분양하는 ‘한화 꿈에그린 센텀’오피스텔이 최근 이어진 부산발 부동산 훈풍을 타고 계약률이 크게 상승했다고 밝혔다.

한화건설은 ‘한화 꿈에그린 센텀’의 일부 부적격 해지세대 및 미입주 세대에 대하여 특별조건으로 재분양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형 위주로 남아있던 미분양 물량이 크게 소진돼 최근 계약률이 90%를 넘어섰다. 동시에 분양을 진행하고 있는 상가도 70% 이상 분양이 완료됐다.

부산 해운대구 우2동 1484번지에 위치한 ‘한화 꿈에그린 센텀’은 지하 5층 ~ 지상 30층 2개동으로 이루어져 있고 145~315㎡규모로 총 503실로 구성되어 있다.

▶ 주변시세보다 저렴하여 가격 매리트 높아

‘한화 꿈에그린 센텀’은 센텀시티내 몇 안되는 주거단지이다. 게다가 센텀시티내 위치한 타 단지에 비하여 분양가격이 상당히 저렴하다. 3.3㎡당 약 700만원대 ~ 1,200만원대로 가격 경쟁력이 높다. 실제로 바로 단지 인근에 위치한 “W”주상복합의 경우 3.3㎡당 평균 1,600만원대에 분양했었으며 센텀시티 내 주택가격은 부산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 부산 주택시장 회복의 발원지

봄을 맞아 전세란으로 시작하여 전국적으로 부동산 가격이 술렁이고 있는 가운데, 올해 부동산시장 회복의 발원지는 부산이 주도하고 있다. 최근 몇년간 아파트 공급이 부족했던 탓에 전세값과 집값이 급등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부산 사하구 당리동에서 분양한 대우 푸르지오 아파트의 경우 1순위 청약에서 162가구 공급에 1156명이 몰려 평균 7.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해운대 우동 자이는 1순위에서 24.2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해운대 우동 자이는 센텀시티 인근에 위치한 단지로 센텀시티라는 후광을 뒤로 하고 분양성공을 이뤄냈다.

 

   
앞으로도 부산지역 주택시장은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측면이 많아 부동산 전문가들은 2011년에도 전반적인 부동산가격이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전망을 내놓고 있다.

 

▶ 부산의 강남, 센텀시티내 최고의 입지 자랑

‘한화 꿈에그린 센텀’은 국제비즈니스, 상업, 주거, 관광, 엔터테인먼트, 컨벤션센터 등이 어우러진 복합 기능 도시로 개발되고 있는 센텀시티의 내에 위치하여 최적의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국제업무, 엔터테인먼트, 호텔, 레저 등의 복합 건물인 108층 초고층 월드비즈니스센터(WBC)와 디지털 미디어존(DMZ), KNN방송국을 비롯한 부산영상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해운대구 신청사 건립(예정) 등 다양한 개발 호재가 잇따르고 있다.

▶ 편의시설과 편리한 교통 갖춰

‘한화 꿈에그린 센텀’ 단지를 중심으로 1~2블록 내에 세계 최대 규모의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점과 롯데백화점, 홈플러스가 들어서 있으며 현대백화점이 유통판매시설 개점을 추진함에 따라 초대형 유통단지가 형성될 전망이다.

또한 도보 5분 거리에 전시 컨벤션 센터인 벡스코(BEXCO)와 부산 시립 미술관이 있어 각종 공연과 전시회, 행사 등 문화/예술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부산 지하철 2호선인 센텀시티역이 바로 앞이고 단지 가까이 시립미술관역이 있어 더블 역세권이라는 점이 주목된다.

분양문의 : 051) 741-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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