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7.2 토 00:02
> 뉴스 > 사회 > 사건
     
왜관 캐롤기지는 부천 캠프머서 옮긴 '화학물질저장소'
2011년 05월 24일 (화) 13:48:14 [조회수 : 626] 조복기 기자 bk21cho@news-plus.co.kr

고엽제 불법매립의혹이 제기된 경북 칠곡 캠프캐롤 미군기지는 주한미군 화학물질 보관소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재미언론사이트인 시크릿오브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63년부터 1964년까지 미공병단 44공병대대에 근무했던 스티븐 스탈라드는 지난해 2월 21일 한국전참전용사회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통해서 1964년 3월부터 4월사이 부천 오정동의 캠프 머서에 있던 미군화학물질저장소를 경북칠곡 캠프 캐롤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스탈라드는 당시 부천 오정동 캠프 머서에 있던 미군화학질저장소가 비무장지대와 너무 가깝다는 이유로 캠프 캐롤로 옮겨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조복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