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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대회 중앙TV 녹화중계 이유는? 무력전술까지 다루기 때문
일부 서방 국내언론 불만은 무지 산물
2016년 05월 08일 (일) 22:27:45 안중원 shilu@news-plus.co.kr

6일 개막된 제7차 조선노동당 대회가 비공개리에 사업총화 보고가 계속되고 있다.

당 대회 소식은 조선중앙TV가 주요 내용을 정리해 녹화중계로 전해주고 있다.

당 대회가 실황중계되지 않는 것과 관련 일부 국내 및 서방언론들은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조선노동당 대회에 대해 이해가 부족한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대북정보소식통에 따르면 조선노동당대회는 사업보고와 차기 사업을 확정하고 구체적 실천 방향과 일꾼의 배정, 그리고 예산 확정 등을 정하는 최고의 보안이 필요하다. 주요한 보안사항이 따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조선노동당대회는 특히 외세와의 대결 국면에 놓인 휴전 중인 상황에서 무력전술도 논의하는 최고회의 구조라는 특성이 있다.

조선은 취재를 희망하는 외신기자들에게 이런 상황을 사전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취재를 불허 입장을 밝혀 대부분의 외신들도 이를 수긍해 평양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의 제기된 불만은 이를 이런 구조를 이해하지 못한데서 발생한 것이라는 것이다.

사업보고가 길어지는 것은 36년에 걸친 사업 보고 내용이 방대하기 때문이다.

외부에 알려진 일사천리 통과와는 거리가 있다. 북맹 천지인 보수언론의 흠집내기식이나 아니면 말고식의 무책임한 보도가 낳은 셀프 대관식이나 일사천리 통과와는 거리가 있다.

대북정보소식통에 따르면 조선노동당대회는 다양한 계파가 참석하고 참가 대표자도 3500명이 넘을 만큼 대규모인 만큼 김 제1비서가 보고한 사업 내용과 상정된 안건 등에 대해 확정까지 열띤 토론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각 지역에서 분과별 소회의를 거쳤음에도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채택확정까지 절차가 열띤 논의가 불가피해 시간이 걸린다는 설명이다.

국내 일부에서 제기된 대폭적인 세대교체 가능성도 크지 않다는 전망이다.

정통한 대북소식통은 "조선노동당은 신.구 세력의 슬기로운 조화라는 게 특징"이라며 "따라서 갑작스런 세대교체 보다는 격무에 투병중이거나 개인 신상으로 복무가 어려운 일꾼들의 교체를 당원의 동의를 거쳐 정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조선노동당에 대한 연구와 관찰의 공개적인 논의조차 금지되고 금기시되는 대한민국의 처지에선 도무지 알길 없는 딴세상 이야기가 되는 까닭이 안타깝기 그지 없다"고 꼬집었다.

김 제1비서는 6일 개회사에서 양복을 입고 개회사를 했다. 동향이나 각종 공식행사에서는 그동안 인민복을 입었다. 공식행사에서 양복 착용은 처음이다.

서방과 국내 일각에서는 무지에서 비롯된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할아버지를 따라하려는 것, 경제개혁을 위한 신호 등의 해석이 이어졌다.

이와관련 정통한 대북정보소식통은 "김 제1비서가 조선노동당 대회에서는 아무런 직책이 없는 상황이다.공식 직책을 당원들의 동의를 얻어 직책을 부여받아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다른 대표자들과 마찬가지로 양복을 입어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인민복을 입을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이번 안건에 최고수위로 추대할데 대하여가 안건으로 오른 것도 이 때문이다.

이날 그가 입은 양복은 조선이 자체 개발한 '비날론'으로 천연섬유에 가장 가까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비날론 제품은 천연섬유에 가까워 질감이 부드럽고 보온 효과가 뛰어나 추운지방인 북한의 특성이 고려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매체마다 북한전문기자라고 내세우고 있지만 소설 수준의 억측과 추측, 오보를 양산하거나 정부 발표를 그대로 받아적는데 급급한 기사가 난무하는 이유도 이와 관련이 있다는 지적이다.

대북전문가는 "북한 관련 교수나 연구원, 탈북자 출신들이 보수 종편채널 등에 나와 패널로 구사하는 정보도 정확하지 않은 사항을 정확한 사실확인 없이 발언하는 것도 잘못된 대북 정보유통의 한 원인으로 작용해 남북관계에 악영향만 끼치는데 일조하고 있는 문제도 심긱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직책과 관련 제1 비서, 제1국방위원장 수식어 변경 여부는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이 전문가는 예상했다. 실질적 최고수위 추대로 제1 수식어는 그대로 유지하고 제1 수식어는 다음 대회로 미뤄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는 6일 개회사에서 "7차 당 대회가 사회주의 위업을 완성하는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이번 당 대회를 전망했다.

그는 특히 올해는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을 빛냈다며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성과로 꼽았다.

김 제1비서는 "주체 조선의 첫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으로 뜻깊은 올해 장엄한 서곡을 울린 국방과학 부문에서는 연이어 우리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는 사변적인 기적들을 창조했다"고 밝혔다.

한편 노동당 대회 개막식 중계는 외신 가운데 일본의 NHK만이 무음으로 조선중앙TV를 받아 독점 중계했다.NHK는 조선 측에 수백억원을 중계로로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국내 방송들은 NHK 화면을 사용하지 못해 화면이 들어오지 않는다며 답답해하는 해프닝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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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지도 않는 단독 해놓고 잘난척하

그래서 7:1은?

야이 ㅁ씨발 미친병신들아 이게 무

야이 ㅅ1발 쓰레기 매체야 7:1

추측보도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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