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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나면 방공호로 변하는 침대 발명 화제
2015년 12월 22일 (화) 21:19:20 강서연 0jsmin10@hanmail.net

지진이 나면 방공호로 변하는 침대가 발명돼 화제다.

중국의 발명가 왕 웬시는 지진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지역에 살면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고민 끝에 방공호 침대를 발명했다.

이 침대는 잠을 자는 중에 땅이 급격히 흔들리면 자고 있던 침대는 뚜껑이 열리며 사람은 안쪽으로 들어가고 다시 뚜껑이 닫힌다.

침대 아래 쪽에는 물과 식량, 의료 장비 등이 준비돼 있어 며칠간 구조를 기다릴 수 있다.

잠든 사이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경우 뚜껑이 덮이면서 매트리스가 밑으로 내려가 '요새' 역할을 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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