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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광교 상현 꿈에그린 잔여세대분 분양
2015년 12월 03일 (목) 20:34:03 [조회수 : 4337] 조준천 jccho@news-plus.co.kr

한화건설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에 들어서는 '광교상현 꿈에그린'이 이달 초 청약에서 전 주택형이 순위 내 마감됐다며 미계약분 잔여세대 분양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광교상현 꿈에그린(1800-2688 www.광교상현꿈에그린.kr)'은 지하 3층~지상 20층 8개 동, 전용면적 84~120㎡ 639가구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A 520가구 △84㎡B 84가구 △89㎡ 8가구(저층특화) △92㎡ 16가구(저층특화) △120㎡ 11가구(저층특화 복층구조)로 이뤄져 있다. 총가구 수의 약 95%가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내년 초 개통될 신분당선 성복역과 상현역 사이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 단지로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까지 약 30분대에 접근할 수 있다.

특히 광교신도시의 초입에 위치해 광교 인프라를 그대로 누린다는 장점도 있다. 이마트·롯데아울렛 등 대형 쇼핑몰이 가깝고 인근 광교상현IC를 통해 용인~서울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까지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영동고속도로·경부고속도로로 접근이 편해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혁신학교인 매봉초등학교가 배정됐고 인근에 상현중(혁신학교)·상현고·서원중·서원고 등이 위치하고 있다.

또 아파트 단지가 광교산 자락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과 광교산 조망권을 갖췄다. 특히 국제규격 축구장의 약 1.3배 규모에 달하는 어린이공원이 단지와 같은 시기에 준공된다.

전 가구 남향(남동·남서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넓은 동간 간격으로 외부공간을 최대화했다. 주차장의 약 70%를 광폭주차장으로 설계했으며 미래형 전기차 충전소가 설치된다.

에너지 절약형 창호 설계와 단열설계를 적용했고 화재 발생 시 아래층으로 손쉽게 대피 가능한 하향식 피난사다리가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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