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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의료재단 충주병원 당뇨클리닉센터 폐쇄 방침, 당뇨병 환우 날벼락
2015년 10월 12일 (월) 19:25:25 [조회수 : 55566] 안중원 shilu@news-plus.co.kr

건국대의료재단이 충주병원 당뇨병 센터폐쇄를 결정해 당뇨환자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충주병원 당뇨센터 환우들에 따르면 건국대병원은 오는 17일 건대충주병원 당뇨병센터를 공식 폐쇄하기로 할 예정이다. 입원 환우들은 충주 본원으로 옮긴다는 계획이다.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의 당뇨클리닉쎈타는 충주호가 내다보이는 충주시 목벌동에 학교부지와 임야를 포함한 14,098평방미터에 12병실(40병상)과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당뇨환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충주병원내 클리닉센터 중에서도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지난 1995년부터 병동허가를 받아 현재까지 20년 동안 미국 FDA 승인을 얻은 인슐린펌프를 통해 10만명이 넘는 당뇨병 환자를 치료를 받았다.

건국대 병원이 충주병원 당뇨센터 폐쇄를 결정한 것은 경제적 논리에 따른 것이라는 지적이다.

건국대병원은 2016년 4월 병원인증평가를 받을 계획인데, 사전 예비평가를 시행한 결과 개선할 사항 중에 충주병원 당뇨클리닉 병동의 운영중단이 거론 된 것이다.

건국대 충주병원은 의학전문대학원의 수련병원으로 인증평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보완해야 할 사항에 당뇨클리닉쎈터 병동 운영 중단을 포함했다.

그러나 당뇨환자들은 당뇨병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을 생각하지 않고 병원운영을 경제논리로만 생각한 것이라며 병원의 공공성을 저버리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환자는 500만명을 넘고 있고, 전 세계 환자는 천문학적인 숫자에 이르고 있다.

당뇨병은 인슐린 투여와 경구용 약을 통하여 완치되는 질환 보다는 잘 관리하여 합병증을 예방하는 수준의 치

건국대의료재단이 충주병원 당뇨병 센터폐쇄를 결정해 당뇨환자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충주병원 당뇨센터 환우들에 따르면 건국대병원은 오는 15일 건대충주병원 당뇨병센터를 폐쇄하기로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의 당뇨클리닉쎈타는 충주호가 내다보이는 충주시 목벌동에 학교부지와 임야를 포함한 14,098평방미터에 12병실(40병상)과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당뇨환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995년부터 병동허가를 받아 현재까지 20년 동안 미국 FDA 승인을 얻은 인슐린펌프를 통해 10만명이 넘는 당뇨병 환자를 치료를 받았다.

건국대 병원이 충주병원 당뇨센터 폐쇄를 결정한 것은 경제적 논리에 따른 것이라는 지적이다.

건국대병원은 2016년 4월 병원인증평가를 받을 계획인데, 사전 예비평가를 시행한 결과 개선할 사항 중에 충주병원 당뇨클리닉 병동의 운영중단이 거론 된 것이다.

건국대 충주병원은 의학전문대학원의 수련병원으로 인증평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보완해야 할 사항에 당뇨클리닉쎈터 병동 운영 중단을 포함했다.

그러나 당뇨환자들은 당뇨병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을 생각하지 않고 병원운영을 경제논리로만 생각한 것이라며 병원의 공공성을 저버리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당뇨병은 인슐린 투여와 경구용 약을 통하여 완치되는 질환 보다는 잘 관리하여 합병증을 예방하는 수준의 치료를 하는 대표적인 성인병 중에 하나로 국내 당뇨병 환자수는 500만명에 이르고 있다.

당뇨클리닉센터 폐쇄 방침이 알려지자 이곳에서 치료받고 있는 환우들은 걱정이 태산이다. 일부 환우들을 중심으로 당뇨클리닉센터를 지키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당뇨클리닉 센터 환우들은 "대학병원법인에 탄원서를 제출하고 당뇨클리닉센터 폐쇄 방침을 철회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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