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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내일 국정화 발표, 국정화 첫 당정협의,,, 새누리 "국정화하라"
2015년 10월 11일 (일) 21:51:17 [조회수 : 3985] 강봉균 kebik@news-plus.co.kr

정부가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 교과서를 '국정'으로 발행하기로 최종 결정하고 12일(월) 교과서 국정화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11일(일) 오후 국회에서 국정화 관련 첫 당정협의를 열었다. 국정화를 서두르기 위해 휴일까지 제쳐두고 당정협의를 연 것이다.

이 자리에서 새누리당은 정부에 국민 통합을 위해 균형잡힌 통합교과서를 만들어야 한다며 공식적으로 교과서 국정화 필요성을 촉구했고 정부는 당의 요구를 경청했다고 김용남 원내 대변인이 전했다.

   

새누리당 김정훈 정책위원장은 "현행 검인정 체계에서 발행된 역사 교과서들이 이념적으로 좌편향돼 있고, 학생들에게 우리 역사를 부끄러운 것으로 인식하게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역사교과서가 반한, 반미, 친북 성향의 기술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훼손시켰고 국민 주권에 근거한 헌법 대신 민중주권에 근거한 김일성 주체사상을 가르치고 있다"고도 했다.

새누리당 의원들은 "학생들에게 바른 역사를 가르치는 것이 반드시 완수해야 할 시대적 사명임을 인식하고 역사교과서의 정상화에 적극적으로 매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교육부는 국정이나 검인정과 관련된 의견이나 계획은 이야기하지 않고 발행체계 개편을 위해서는 '예정고시'와 의견 수렴 등의 절차가 필요하다는 일반적인 보고만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당정협의에는 당에서 역사교과서 개선 특별위원장인 김을동 최고위원과 특위 간사인 강은희 의원 등이 참석했다.

정부에서는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김재춘 교육부 차관 등이 참석했다.

정부는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 교과서를 '국정'으로 발행하기로 최종 결정하고 내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12일 오후 정부 세종청사에서 황우여 교육부 장관이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전환에 대해 직접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오는 2017년부터 하나의 국정 교과서로 한국사를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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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обильный, выездно

저 범인이 알고보니 어금니아빠였네

우리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다이나믹

Дайте совет где в

역시 영국여왕상 받은 교회는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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