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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년 연속 노벨물리학상, 의학상 이어 물리학상까지 쾌거
2015년 10월 06일 (화) 23:58:09 [조회수 : 52836] 조복기 bk21cho@news-plus.co.kr

2015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가지가 다카아키(56) 도쿄대 교수와 아서 맥도널드(72) 캐나다 퀸스대 명예교수가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다.

일본은 2년 연속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일본은 전날 발표된 노벨의학상에 이어 이틀 연속 노벨상 수상 영광을 안았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현지시간으로 6일 가지타 다카아키(梶田隆章·56) 일본 도쿄대 교수와 아서 맥도널드(72) 캐나다 퀸스대 명예교수를 올해 노벨물리학상 공동수상자로 선정해 발표했다.

두 사람은 중성미자 진동실험으로 중성미자에 질량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공로로 수상자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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