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6.9 금 12:30
> 뉴스 > 의학·과학
     
'2015 노벨 생리의학상' 기생충 연구 매디슨 사토시 투유유 공동 수상
2015년 10월 05일 (월) 23:51:54 [조회수 : 48896] 조복기 bk21cho@news-plus.co.kr

2015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는 기생충 관련 연구에 헌신한 아일랜드와 일본, 중국의 연구자들에게 돌아갔다. 중국은 노벨생리의학상에서 최초로 수상자를 배출했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 노벨위원회는 아일랜드 출신의 윌리엄 캠벨 미국 뉴저지 주 매디슨 드루대학 교수, 오무라 사토시 일본 기타사토대 교수, 중국의 투유유 중국전통의학연구원 교수 등 3명을 올해 '노벨생리의학상' 공동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캠벨과 오무라 교수는 기생충 감염과 관련한 연구로 투유유 교수는 말라리아 치료법을 개발한 공로로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했습니다.

노벨위원회는 "올해 수상자들은 가장 파괴적인 기생충 관련 질병의 치료법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킴으로써 매년 수백만 명에게 영향을 끼치는 질병에 맞설 새롭고 강력한 수단을 인류에게 제공했다"고 밝혔다.

중국 출신 연구자가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수상자들에게는 800만 크로네의 상금이 수여된다. 노벨생리의학상은 올해 노벨상 가운데 가장 먼저 발표됐으며, 이어 ▲물리학상, ▲화학상, ▲문학상, ▲평화상, ▲경제학상이 차례로 발표된다.

조복기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