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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평통 "남조선 집권자 밖에 나가 동족 험담 악습 못버려"
2015년 09월 30일 (수) 09:03:18 [조회수 : 2217] 조남용 nycho@news-plus.co.kr

북한이 29일 박근혜 대통령의 전날 있은 유엔총회 기조연설에 대해 입장을 내놓았다.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이날 대변인 담화를 통해 "남조선집권자가 밖에 나가 동족을 물고뜯는 온갖 험담을 해대는 못된 악습을 버리지 못하고 유엔 무대에서 또다시 동족대결 망발을 늘어놓았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조평통 대변인은 박 대통령이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헐뜯다 못해 평화통일의 미명하에 외세를 등에 업고 흡수통일을 실현해보려는 야망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고 비난했다.

조평통은 이어 "이것은 우리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도발이며 어렵게 마련된 북남관계 개선 분위기를 망쳐놓는 극악한 대결망동"이라며 강도높게 비난하고 "모처럼 추진되고 있는 이산가족 상봉도 살얼음장 같은 위태로운 상태"라고 경고했다.

그는 "이미 남조선 당국자들이 앞뒤를 가리지 않고 분별없이 내뱉는 언행 때문에 값을 톡톡히 치르게 될 것이라는 점을 엄중히 경고했다"고 상기시키고 "지금처럼 대결 악담을 늘어놓는다면 판이 완전히 깨질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남조선 당국은 운명적 시각에 도발적 언행이 예측할 수 없는 화를 불러오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동족을 무모하게 헐뜯은데 대해 민족 앞에 사과해야 하며 말을 가려서 하는 법부터 배워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평통 대변인은 박 대통령의 기조 연설에 대해 '악담질', '얼빠진 소리', '치사한 넋두리', '철면피의 극치' 등 극도로 예민하고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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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국방을 내팽개친 문정부

새정부에서는 고향으로 돌아가 그리

되지도 않는 단독 해놓고 잘난척하

그래서 7:1은?

야이 ㅁ씨발 미친병신들아 이게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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