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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탈북 김련희씨 "北으로 돌려 보내달라" 절규
2015년 09월 27일 (일) 20:04:24 윤태균 taegyun@news-plus.co.kr

 

   

North Korean defector says she’s ‘trapped’ in South Korea(탈북자는 자신이 한국에 ‘갇혔다’고 말한다.)

미국 최대의 뉴스채널 CNN이 북한으로 돌아가고자 하지만 정부의 불허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한 탈북자의 소식을 전해 남북이산가족은 물론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의 현실을 조명했다.

CNN은 탈북자 김련희씨가 북한으로 돌아가게 해달라는 절규와 함께 북한에 살고 있는 김씨의 가족들을 인터뷰해 생생한 육성을 전했다.

   

더 뉴스프로(https://thenewspro.org/?p=14361)는 "미국의 CNN은 잘못된 탈북으로 가족들과 생이별의 고통을 겪고 있는 탈북자 김련희씨의 이야기를 남한과 북한에 있는 생생한 가족 인터뷰와 함께 내보내 충격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CNN은 23일 'Defector wants to return to North Korea 탈북자, 북으로 돌아가고 싶어'라는 제목의 방송에서 시종일관 이들의 이별의 아픔을 있는 '날것 그대로 전달'하여 시청자들로 하여금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는 의문을 자아냈다.

CNN은 질병 치료를 위해 중국에 갔다 치료비 마련을 위해 임시로 남한행을 택해 결국 가족들에게 돌아가지 못한 채 남한에 억류(?)돼 있는 김련희씨의 탈북 과정을 자세하게 따라가며 취재했다.

 

   

 

특히 CNN은 남쪽에 있는 김련희씨는 물론이고 김련희씨 가족을 만나기 위해 북쪽(북한)을 방문해 인터뷰한 영상을 그대로 내보내 생이별의 아픔이 얼마나 이들을 고통스럽게 하고 있는 지를 가감 없이 전달했다.

CNN의 영상을 통해 얼굴을 본 남의 엄마, 북의 딸과 아빠가 통곡하며 내뱉는 절규가 화면을 통해 전 세계의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며 충격을 주었다.

CNN은 "꼭 조국과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겠다. 꼭 기다려 달라"는 김련희씨의 소망과 "왜 그들은 돌아가고 싶다는데도 엄마를 붙들어 놓고 있나? [왜] 보내주지 않나? 엄마는 조국에 가족이, 남편과 딸이 있다. 엄마를 그리워하는 딸과 아내를 보고 싶어 하는 남편이 있다. 그들은 심장도 없고 피도 없나?"는 절절한 가족들의 호소를 전했다.

CNN은 김 씨를 돌려보낼 수 없다는 남한 정부의 이야기를 전한 뒤 "언제 그들이 재결합할 지 혹은 재결합이 과연 가능할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며 "아무런 말도 없다. 가슴만 아플 뿐이다"고 마무리했다.

 

   

뉴스프로는 "지구촌 유일의 분단된 민족 한반도에선 오늘도 여전히 이산가족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부가 남북이산가족 상봉을 얘기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현재 이산가족을 만들어내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 지 귀추가 주목된다.

다음은 뉴스프로의 CNN 뉴스 보도 전문이다.

 

Pyongyang, North Korea (CNN) Of the tens of thousands of North Koreans who have fled to South Korea since the Great Famine of the late 1990’s, only a rare few have ever asked to return.

북한 평양 – 지난 1990년대 말의 대기근 이후로 수만 명의 북한 주민들이 한국으로 이주했지만 북한으로 되돌아갈 것을 요청한 경우는 아주 드물다.

Kim Ryon Hui is one of them. The Pyongyang dressmaker — turned North Korean defector — says she is trapped in South Korea and desperate to return to her family.

김련희씨는 그중 하나다. 평양의 양장사였다가 지금은 탈북자 신세가 된 그녀는 자신이 한국에 갇혀 있으며 가족에게 돌아가고 싶다고 말한다.

Before defecting in 2011, Kim lived a relatively upscale life by North Korean standards. Her husband is a doctor and the family recently received a new, larger apartment from the government.

2011년에 탈북하기 전 김 씨는 북한 수준에서는 비교적 부유한 삶을 살았다. 남편은 의사이며 그녀 가족은 새로 지은 큰 아파트를 정부로부터 최근에 받았다.

Kim in South Korea and her family in North Korea spoke to CNN about her case.

김 씨는 한국에서, 그리고 그녀의 가족은 북한에서 CNN과 이 일에 대해 대담했다.

Kim went to China four years ago to visit relatives and seek medical care for liver disease.

김 씨는 4년 전 친지를 방문하고 간질환을 치료받기 위해 중국에 갔다.

She had been hospitalized for six months in North Korea and had heard China may have more advanced treatment. She assumed it would be free of charge, as it is in North Korea, where the state covers most expenses including housing, healthcare, and higher education.

그녀는 북한에서 이미 6개월 동안 입원치료를 받았으며, 중국에는 좀 더 선진의 치료 방법이 있다고 들었다. 그녀는 국가가 주택, 의료, 고등교육을 포함한 대부분의 비용을 지원하는 북한처럼 치료가 무료일 것으로 생각했다.

Kim’s family in North Korea hope she can get back home.
북한의 김 씨 가족은 김 씨가 집에 올 수 있으리라 희망한다.

But once in China, Kim soon found she couldn’t afford the staggering medical bills. “It became a huge burden for me to go through treatment in that situation. I couldn’t ask my cousin for money,” she told CNN.

그러나 중국에 머물며, 김 씨는 쌓여가는 의료비를 감당할 수 없음을 알게 됐다. 김 씨는 CNN에 “그 상황에서 치료를 받는 것이 엄청난 짐이 됐다. 사촌에게 돈을 요구할 수 없었다”고 했다.

Kim says she began working at a restaurant in Shenyang but the low wages were not nearly enough to pay for her expensive treatment. She says the Chinese doctors wanted cash up front.

김 씨는 선양의 식당에서 일하기 시작했지만 고액의 치료비를 지불하기에 임금은 턱없이 부족했다. 중국 의사들이 현금을 선불로 요구했다고 김 씨는 말한다.

“A broker told me that Chinese people go to South Korea and earn a lot of money. The broker’s neighbor also did it for two months,” she told CNN.

김 씨는 CNN에 “브로커가 중국인들이 한국에 가서 큰돈을 번다고 했다. 브로커의 이웃 역시 두 달 동안 그렇게 했다”고 전했다.

“I was thinking of recovering completely before returning to my aging parents. I wanted to return home in healthy state. So I said I will go to South Korea for two months and earn the money and get myself treated.”

“난 노부모에게 돌아가기 전에 완전히 병을 낫겠다고 생각했다. 건강한 상태로 집에 가고 싶었다. 그래서 한국에 두 달 동안 가서 돈을 벌어 치료를 받겠다고 생각했다.”


Smuggled into South Korea

한국 밀입국

She now calls that decision a horrible mistake.

그녀는 지금 그 결정이 치명적인 실수였다고 말한다.

Kim was taken with a group of other defectors to South Korea, but even before she got there, she says she was having second thoughts.

김 씨는 다른 탈북자들과 함께 한국으로 보내졌지만 도착하기도 전에 마음이 바뀌고 있었다고 말한다.

Kim says she didn’t realize that once she signed papers renouncing her North Korean citizenship she could never go home.

김 씨는 자신이 북한 국적을 포기하는 서류에 일단 서명하면 북한에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점을 미처 깨닫지 못했다고 말한다.

“I told them that I didn’t know this so I wanted to escape. But the broker took away my passport from me and refused to give it back,” she says.

그녀는 “그들에게 이 사실을 몰랐으니 자신은 탈출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브로커는 내 여권을 빼앗았고 돌려주기를 거부했다”고 한다.

“Other defectors who were with me said if I go out and get caught they too will be handed over to China’s Public Security and their life will be in jeopardy. Because I didn’t have a passport, I had to follow them and I ended up in South Korea.”

“함께 있던 다른 탈북자들은 만약 내가 탈출해 잡히면 다른 사람들 역시 중국 공안에게 넘겨져 목숨이 위태롭게 된다고 했다. 게다가 여권도 소지하고 있지 못해 난 그들을 따라 한국에 와야만 했다.”

Kim says that, at the time, she didn’t even know what a North Korean defector was.

김 씨는 당시만 해도 탈북자라는 것이 어떤 존재인지조차 몰랐다고 말한다.

As soon as she arrived in South Korea, Kim began demanding to go home to the North.

김 씨는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북한으로 돌아가게 해달라고 요구하기 시작했다.

For South Korea, it’s not that easy. It has a protocol to bring defectors in, but it is illegal for them to return.

한국에서 이 일은 그렇게 간단한 일이 아니다. 한국에는 탈북자를 데려오는 규정은 있지만, 북송은 불법이다.


No way home

집으로 돌아갈 방법이 없다

And in order to be released from a South Korean processing center, Kim says she had to sign document renouncing communism and agreeing to follow the laws of the South. By doing so, she became a South Korean citizen.

김 씨는 한국 조사기관에서 풀려나오기 위해 공산주의를 부정하고 남한의 법을 따르는 데 동의하는 서류에 서명해야 했다. 그리하여 김 씨는 한국 시민이 됐다.

Kim says she’s tried to find a smuggler, made repeated calls to the North Korean consulate in Shenyang, — and then took a desperate measure she now calls “foolish.”

김 씨는 밀입국자를 알아보았고 선양 주재 북한 영사관에 수차례 전화를 걸었으며 나중에는 김 씨가 지금은 “어리석었다”고 말하는 필사적인 방법을 취했다.

She says she pretended to be a North Korean spy in order to be deported. But South Korea doesn’t deport spies, they imprison them.

김 씨는 추방되기 위해 북한 간첩인 척했다고 말한다. 그러나 한국은 간첩을 추방하지 않고 감옥에 가둔다.

So after turning herself into the police, Kim was sentenced to two years for passport fraud and espionage. Her sentence was suspended in April and she is now out on parole and under close watch. Her status as a convicted criminal makes travel out of South Korea legally impossible.

김 씨는 경찰에 자수한 후 여권위조와 간첩활동 혐의로 2년형을 언도받았다. 김 씨는 지난 4월 집행유예를 선고받았고, 지금은 가석방으로 풀려나 엄중한 감시하에 있다. 유죄 판결을 받은 범죄자인 김 씨의 신분으로는 법적으로 국외 여행이 불가능하다.

She told CNN: “There is nothing else for me to say but I am sorry. I didn’t even imagine that I would create such a huge problem.

“죄송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다. 이렇게 큰 문제를 야기하리라고는 상상조차 못했다”고 김 씨가 CNN에 말했다.

“The wrong choice that I made, my choice of wanting to earn money for my treatment, led to the worst situation in my life. I am regretting with my heart and I am so sorry that I’ve brought such suffering to my aging parents and husband and my daughter.”

“치료 때문에 돈을 벌고 싶었던 나의 잘못된 선택이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끔찍한 상황을 야기시켰다. 진심으로 후회하고, 늙으신 부모님과 남편 그리고 딸에게 이런 고통을 안겨줘서 정말로 미안하다.”

Kim says she is now stuck in South Korea with no more options, working as a machine operator at a recycling plant.

지금 김 씨는 더이상 선택의 여지도 없이 한국에 갇혀 있으며 재활용 센터에서 기계 조작자로 일한다.

“I am living in Daegu and I am going through a regular treatment in a hospital there,” she says.

“대구에서 살고 있고 병원에서 정기적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고 김 씨는 말한다.

Although her health has improved, Kim says the mental anguish is unbearable. Her arms bear the scars of multiple suicide attempts.

김 씨의 건강은 나아졌지만 정신적 고통은 견딜 수 없다고 그녀는 말한다. 김 씨의 팔에는 수차례의 자살 시도로 생긴 상처가 있다.


Messages across the border

국경 너머로 오가는 메시지

In Pyongyang, we met Kim’s husband and 21-year-old daughter, who hasn’t seen her mom since she was 17.

평양에서 우리는 김 씨의 남편과 17살 이후로 엄마를 만나지 못한 21살의 딸을 만났다.

“Why? Why can’t she come back,” asks her sobbing daughter Ri Gyon Gum. “Why do we have to go through such suffering?

“왜? 엄마가 돌아올 수 없나?” 흐느끼는 딸 리건금 씨는 묻는다. “왜 우리가 이런 고통을 겪어야 하나?”

“Why do they drag her like this, despite how she says she wants to go back, [why] not let her go? She has her family, husband and daughter in her country, a daughter who misses her mother, a husband who misses his wife. Do they not have heart and blood?”

“왜 그들은 돌아가고 싶다는데도 엄마를 붙들어 놓고 있나? [왜] 보내주지 않나? 엄마는 조국에 가족이, 남편과 딸이 있다. 엄마를 그리워하는 딸과 아내를 보고 싶어하는 남편이 있다. 그들은 심장도 없고 피도 없나?”

Asked if they’d like to send Kim a message, her husband, Ri Gum Ryong, speaks to the camera, at times bursting into tears.

두 사람이 김 씨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는지를 질문받자 그녀의 남편 리금룡씨는 간간이 눈물을 쏟으며 카메라를 향해 말한다.

“To my wife in South Korea, don’t forget here you have parents, a husband and daughter, and a socialist nation. Keep on fighting until the end,” he says.

“남조선에 있는 아내에게, 이곳에 당신 부모와 남편과 딸, 사회주의 조국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마라. 끝까지 계속 싸워달라”고 그는 말한다.

“My wife is fighting until the end right now, my whole family, my whole North Korean nation. We will all get together so that she can come back. Never stop the fighting.”

“내 아내는 가족과 북조선을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 우리는 아내가 돌아올 수 있도록 모두 함께 할 것이다. 결코 싸움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In South Korea, Kim’s hand covers her mouth when she sees their video message, as she sobs violently and watches the clip playing on the computer screen.

한국에서 김 씨는 남편과 딸의 영상 메시지를 보자 손으로 입을 막고, 컴퓨터 화면에 나오는 메시지를 보며 격렬하게 흐느낀다.

It’s the first time she’s seen her family in four years.

그녀가 4년 만에 가족을 본 것이다.

“How can this be? What am I going to do,” she asks.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이제 무엇을 해야 하나”고 그녀는 묻는다.

Kim records a tearful apology to her family, telling them doctors are treating her, saying she’s never forgotten them or her country, and promising to do everything she can to come home.

김 씨는 자신의 가족에게 의사들이 돌봐주고 있고, 자신이 가족과 조국을 잊은 적이 없으며 그리고 돌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하는 사과의 메시지를 눈물을 흘리며 녹음한다.

“I will return. At some point I will return. Please wait for me until I return,” Kim says.

김 씨는 “나는 돌아갈 것이다. 언젠가는 돌아갈 것이다. 제발 돌아갈 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말한다.

South Korea’s Unification Ministry says the law does not allow them to bring Kim’s family back together.

한국 통일부는 김 씨가 가족에게 되돌아가는 것이 법으로 허용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Like so many others on the divided Korean Peninsula, they are suffering the anguish of separation caused by decades of hostility between North and South, one of thousands of families torn apart.

분단된 한반도에 사는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그들은 남북한 사이에 지난 수십 년간 지속된 적대감에서 비롯된 이산의 비통함으로 고통받고 있다. 그들은 수천 명의 이산가족들 중 하나다.

We meet once again with Kim’s husband and daughter in Pyongyang, to show them her message, which they promise to pass on to her aging parents. They remain unsure when, or if, they’ll ever be reunited.

우리는 김 씨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김 씨의 남편과 딸을 평양에서 다시 한 번 만나며, 그들은 김 씨의 연로하신 부모님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겠다고 약속한다. 언제 그들이 재결합할지 혹은 재결합이 과연 가능할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As the video begins, Kim’s daughter’s hand covers her mouth in the exact same manner as her mother. They bear a striking resemblance. Mother on screen, daughter watching, both sobbing violently.

영상이 시작되자, 김 씨의 딸은 엄마가 했던 것과 똑같은 모습으로 입을 손으로 막는다. 그들은 놀랄 만큼 닮았다. 화면에서는 엄마가, 그리고 딸은 영상을 보며 두 사람은 격렬하게 흐느낀다.

There are no words. Only heartbreak.

아무런 말도 없다. 가슴만 아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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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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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연
(116.XXX.XXX.46)
2016-01-07 18:05:06
조선중앙텔레비죤방송국에서도 김련희사건 방영해라~!!!
북한최대의 국영방송국인 조선중앙텔레비죤에서 김련희사건에 대해서 생생하게 보도해라~!!!! 그리고 시사대담의 정순화방송원도 김련희사건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보도하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는바이다~!!!!
박혜연
(211.XXX.XXX.24)
2015-12-10 16:54:19
북한에 있는 김련희씨의 남편과 딸에게....!!!!
북한 수도 평양에 있는 김련희씨의 남편인 이금룡씨와 딸인 이연금양이 그래도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다하니 마음이 놓이더군요? 특히 Dprk 360 운영자이자 싱가포르 사진작가인 아람판과 종북논란으로 대한민국 입국이 5년간 금지당한 재미동포 아줌마 신은미씨도 북한을 다녀가 연금양을 위로해주고 있는모습을 보면 암튼 하루빨리 남북관계가 개선되기를 저도 희망하는바입니다~!!!!
박혜연
(116.XXX.XXX.46)
2015-09-28 09:02:06
통일부와 국정원은 말해봐라~!!!!
4년넘게 딸과 남편을 못보게한 국정원과 통일부 양심있으면 말해봐라~!!!! 국가에 의해 강제로 천륜을 끊임당하고 딸과 남편은 사랑하는 어머니와 아내를 강제로 억류한 대한민국 정부의 행태를 보고 절규하며 통곡하는 모습을 보았는가? 김련희씨를 북송하지 않으면 그때는 내가 광화문광장에 가서 시위할테니 그리알거라, 엉?
박혜연
(116.XXX.XXX.46)
2015-09-28 08:59:15
가족들의 절규 언제까지 지속될건가?
김련희씨를 북한으로 송환하는것이 나는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대다수의 탈북자들은 북한체제가 싫어 혹은 북한에서 잘못을 저질러 북한을 떠난 사람들이겠지만 김련희씨는 간경화를 앓아와 평생을 그병을 지고살다가 치료를 받기위해 사사출장으로 친척들이 거주하는 중국으로 갔는데 거기서 치료비를 마련하기위해 식당일을 하다가 브로커에게 꼬드김당해 결국 북한이탈주민 신세가 되어야 했으니....!!!!
전체기사의견(4)

되지도 않는 단독 해놓고 잘난척하

그래서 7:1은?

야이 ㅁ씨발 미친병신들아 이게 무

야이 ㅅ1발 쓰레기 매체야 7:1

추측보도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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