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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안전방송, ‘Safe Buddy’ 첫 방영
영어로 배우는 안전, 세계 속의 안전을 탐험하다
2015년 09월 22일 (화) 21:34:13 [조회수 : 1169] 염하윤 moviebest1@naver.com

대한민국 안전 전문채널 사회안전방송이 ‘안전도 세계화!’ 라는 모토로 ‘Safe Buddy’를 기획, 제작했다.

 ‘Safe Buddy’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관심사인 영어와 안전을 접목시켜 쉽고 재미있게 진행해 나가는 글로벌 안전 정보 프로그램이다.

 ‘Safe Buddy’ 첫 회에서는 익스트림 스포츠의 하나인 ‘번지점프’에 대해 소개한다. 과거 익스트림 스포츠는 젊은이들이 조금 더 강한 자극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찾는 스포츠였다.

하지만 최근 들어 중장년층도 익스트림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보이며, 안전의 관심도 더욱 더 높아졌다. 사회안전방송 전영호 본부장은 “글로벌 시대로 진화한 만큼, 영어가 필수가 되었듯이 안전의식 또한 세계화가 되어야 한다” 며 “시청자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영어 콘텐츠를 새롭게 시도했다”고 말했다.

‘Safe Buddy’ 제작진은 지금과 같은 글로벌 시대에 전 세계인의 공통 관심사인 안전에 관련된 정보를 전달하게 되어서 기쁘고, 세이프 버디를 통해 시청자들이 세계 어디서든지 안전하길 소망한다며 우리나라 국민이 세계인의 안전 선두주자로서 글로벌 안전 전문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Safe Buddy’는 매주 금요일 저녁 7시에 사회안전방송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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