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6.2 화 09:53
> 뉴스 > 경제 > 증권 카드 펀드
     
신한카드 희귀난치병 어린이에게 희망을 전했다.
2015년 09월 13일 (일) 00:52:12 [조회수 : 3206] 박상수 park0686@news-plus.co.kr

신한카드가 희귀난치병에 걸린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

신한카드(사장 위성호)는 임직원 모금을 통해 마련된 환아 치료비 2000만원을 국립암센터 소아암센터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이날 오전 박현진 국립암센터 소아암센터장, 김영호 신한카드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고양시 국립암센터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신한카드는 지난 2003년부터 2000여 명의 임직원들이 급여에서 1만원씩 기부하는 ‘사랑의 1계좌 모금’과 1천원 미만 금액을 기부하는 ‘급여우수리’를 통해 매월 약 1000만원씩 총 12억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신한카드는 올해 2분기에 총 3000만원을 모금해 2000만원은 이날 국립암센터에, 1000만원은 서울대병원에 기부했다.

지금까지 모은 성금은 총 118명의 희귀난치병에 걸린 어린이 지원과 지역아동센터 ‘아름人 도서관’ 구축 등에 활용됐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영호 신한카드 상무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고자 하는 신한카드 임직원의 정성으로 작은 희망을 전달하게 됐다”며 “신한카드 임직원들의 정성이 병상에 있는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완쾌를 꾸준히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수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christoph christop

What is it - V7BOM

X-Net - анонимная

윤미향은 위안부 할머니 이용해 사

윤미향은 위안부 할머니 이용해 사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