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23 금 23:53
> 뉴스 > 라이프
     
국민 소통의 장 ‘싸이월드’, 추억속으로
백업 9월 30일까지, 종료는 내달 1일
2015년 09월 11일 (금) 20:59:16 염하윤 moviebest1@naver.com

대한민국 국민의 50% 이상은 한 번쯤 접해봤을만한 ‘싸이월드’가 추억속으로 사라진다.

싸이월드는 11일 공식 홈페이지에 방명록, 일촌평, 쪽지 기능을 오는 10월 1일부터 종료한다고 밝혔다.

싸이월드 측은 “싸이월드에서 마음과 정을 나누던 방명록, 일촌평, 쪽지 기능이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아쉬운 작별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싸이월드측에 따르면 그동안 미니홈피의 방명록, 일촌평, 쪽지 보관함에 보관된 정보들은 백업센터를 통해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다. 백업은 9월 30일까지만 가능하다.

싸이월드는 2000년대 대다수의 국민들이 사용했던 SNS로 2007년 기준 이용자 수는 2000만명을 넘어섰다. 싸이월드 회원들은 ‘도토리’를 구입해 자신의 미니홈피를 예쁘게 꾸미며 뽐내기도 했다.

하지만 2000년대 후반 새로운 형식의 SNS인 트위터와 페이스북가 등장한데 이어 2011년에는 싸이월드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수 백 만명의 가입자가 빠져나가기도 했다.

염하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