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23 금 23:53
> 뉴스 > 정치·행정
     
최성준 방통위원장 "수신료 일부라도 인상해야"
"35년째 그대로 ...1500원이라도 인상됐으면"
2015년 09월 10일 (목) 21:07:11 염하윤 moviebest1@naver.com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은 최근 “KBS 수신료를 일부라도 인상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 위원장은 10일 국회에서 열린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KBS 수신료가 올해로 35년째 그대로”라며 “가능하면 1500원 인상됐으면 좋겠지만 다른 중간선이라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위원장은 또 “한걸음 더 나아가 이번 기회에 객관적으로 수신료를 산정할 수 있는 산정위원회 같은 기구도 구성돼 앞으로 (수신료 인상에 대해)어려움이 없었으면 한다”고 역설했다.

이와 관련, 새누리당 서상기 의원도 “국민부담 가중 우려 역시 월 1500원 인상은 물가상승률, 타업종의 요금 증가 등을 고려할 경우 충분히 용인될 수준”이라면서 “이번 19대 국회에서 수신료 인상에 대한 논의가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방통위는 지난해 KBS수신료를 현행 월 2500원에서 4000원으로 올리는 안을 의결해 국회에 제출했으나 국회에서는 논의가 중단된 상태다.

염하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