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6.27 화 14:49
> 뉴스 > 정치·행정 > 국회
     
노웅래 "日 관공선 '독도 해역 제집 드나들 듯",,, 3~4일 한번 꼴 출몰
2015년 09월 05일 (토) 13:23:13 강봉균 kebik@news-plus.co.kr

독도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의 관공선이 3~4일에 한 번꼴로 독도 인근 해역에 출몰하고 있다.

   
4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노웅래(새정치민주연합·마포갑) 의원이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2년부터 올해 7월까지 독도 인근 해역에 일본 관공선이 모두 360회 출몰했다.

2012년 99회에 이어 2013년과 작년에 각각 100회, 101회 나타났고 올해에는 7월까지 벌써 60차례 출몰했다.

매년 100여 차례, 사나흘에 한 번꼴로 독도 인근 해역에 일본 관공선이 제집 드나들 듯 한 것이다. 

같은 기간 이어도 인근 해역에는 중국 관공선이 51회 나타났다.

노웅래 의원은 "일본 관공선이 독도 인근해역을 제집 드나들 듯 나타나는데도 우리 정부는 항의조차 못 하는 실정"이라며 "광복 70주년을 맞아 이제는 독도를 일본의 억지주장에서 광복시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강봉균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되지도 않는 단독 해놓고 잘난척하

그래서 7:1은?

야이 ㅁ씨발 미친병신들아 이게 무

야이 ㅅ1발 쓰레기 매체야 7:1

추측보도 하지 맙시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