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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성범죄 미화 논란 화보' 공식 사과
이현지 섹시 화보는 재조명 돼
2015년 09월 04일 (금) 20:42:42 염하윤 moviebest1@naver.com
   
   

“범죄현장을 잡지 화보로 연출하는 과정에서 범죄행위를 미화하려는 의도는 없었지만, 그 의도가 무엇이었든 그것은 전적으로 저희의 잘못이었음을 인정합니다.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남성매거진 ‘맥심코리아’가 최근 성범죄 미화 논란이 불거진 화보와 관련해 공식 사과를 발표했다.

4일 맥심코리아 측은 위와 같이 밝히고 “최근 발행된 2015년 9월호 뒷면과 해당 기사란에 부적절한 사진과 문구를 싣는 실수를 범했다”고 인정했다.

맥심코리아 측은 특히 논란이 된 9월호에 대해선 “전량 회수해 폐기하도록 자발적으로 조치하겠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모델 겸 배우 이현지가 촬영했던 섹시한 맥심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맥심 코리아에 나온 이현지의 화보를 올렸다.

이현지는 사진 속에서 눈을 둘 수 없을 정도로 파격적인 의상을 입은 체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현지의 볼륨감 넘치는 가슴과 매끈한 각선미가 망사스타킹과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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