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5.1 월 14:57
> 뉴스 > 경제 > 건설부동산
     
삼성물산 '세이프티 아카데미' 개관, 3D통해 안전체험 교육
2015년 08월 16일 (일) 01:28:46 최강 starchoi@news-plus.co.kr

삼성물산(대표이사 최치훈)은 지난 13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삼성물산 건설기술원에서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의 안전체험 교육을 위한 ‘Safety Academy’ 개관식을 가졌다.

기존 연수원 건물 한 개 층을 리모델링한 'Safety Academy'는 응급처치, 화재 대피, 현장 보호구 체험 등의 체험교육장 4개와 3D 가상체험이 가능한 입체영상관 등 300여평 규모의 안전체험교육장으로 구성됐다.

특히, 가상체험관은 삼성물산의 실제 건설 현장에서 촬영한 3D 입체영상을 보며 현장의 위험요소를 직접 찾아서 없애는 가상현실 훈련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삼성물산 안전환경실장 정대영 부사장은 기념사에서 "현장의 모든 직원과 근로자의 안전을 끝까지 책임진다는 자세로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자"며 "올바른 안전의식을 갖고 이를 지키고 실천한다면 현장의 안전사고는 반드시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개관한 ‘Safety Academy’에서는 매년 5000명 규모의 삼성물산 임직원과 협력회사 소장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진행해 건설 현장의 모든 직원과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임서정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은 축사에서 "건설현장의 안전은 모든 직원과 근로자들이 올바른 안전습관을 갖고 꾸준히 노력할 때 가능하다"며 "Safety Academy 개관을 통해 삼성물산의 안전 문화가 한 단계 더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베트남 항만부두 공사현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해 현장 관계자들이 구속되는 등 안전관리에 문제점을 드러내 안팎의 우려를 낳은 바 있어 이런 점들을 반영해 안전도 개선 필요성이 그 어느때보다 큰 것으로 지적됐다.

 

최강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되지도 않는 단독 해놓고 잘난척하

그래서 7:1은?

야이 ㅁ씨발 미친병신들아 이게 무

야이 ㅅ1발 쓰레기 매체야 7:1

추측보도 하지 맙시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