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7 일 00:34
> 뉴스 > 경제 > 자동차
     
LG화학, 아우디와 전기차 배터리 공동 개발한다
2015년 08월 16일 (일) 00:41:03 [조회수 : 1363] 감성애 bluster@news-plus.co.kr

LG화학이 세계 최대 완성차 업체 중 하나인 폴크스바겐그룹의 자회사 아우디와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를 공동 개발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최근 아우디와 한번 충전에 500km이상 주행이 가능한 차세대 SUV 전기차 모델에 적용할 고용량 배터리 셀 및 모듈을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LG화학은 이번 합의에 따라 아우디와 함께 구체적인 개발 계획 및 공급 관련 내용을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LG화학은 현재 20여곳에 이르는 완성차 업체로부터 수백 만대 이상의 공급 물량을 확보하며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해왔다.

LG화학이 현재 확보한 고객사는 한국의 현대.기아차를 비롯해 미국의 GM, 포드, 유럽의 폴크스바겐, 르노, 볼보, 다임러, 중국의 상해기차, 장성기차, 제일기차 등이다. 

한편 LG화학은 2분기 실적은 매출 5조732억원(전분기 대비 3.2%↑), 영업이익 5634억원(전분기 대비 55.7%↑), 순이익 3529억원을 기록했다.

박진수 부회장은 "아침해가 온종일 계속되진 않는다. 밤을 밝힐 등불을 준비하라"며 외부요인을 배제하고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할 수 있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중요한 것은 진정으로 고객을 만족시켜 얻은 결과냐는 것"이라며 "올해는 철저하게 외부요인에 기인한 성과를 배제하고 얼마나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창출했는 지를 점검해 평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감성애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k

Пишем и размещаем

오바마가 베트남 식당에서 혼자 밥

적어도 전과14범 2MB는 저렇게

肆獪 蹶蟻魏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