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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탄저균 반입 오산공군기지 직접 현장 조사
2015년 07월 24일 (금) 13:18:45 조남용 nycho@news-plus.co.kr

국방부는 미국 국방부의 탄저균 배달사고 진상조사 결과 발표와 관련 주한미군 오산기지를 직접 방문 조사할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국방부는 보도자료를 내고 "주한미군 탄저균 배달사고 조사를 위해 지난 11일 발족한 한미 합동실무단이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주한미군 오산기지 현장을 방문해 미국측 조사 결과를 포함해 주한미군 탄저균 배달사고에 대해 철저히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한미 합동실무단은 우리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탄저균 샘플 취급 및 처리 절차 준수 여부, 탄저균 포자 잔류 여부, 탄저균 샘플 및 제독 폐기물 처리 방법·결과 등을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방부는 한미 합동실무단은 발족 이후 세부 편성, 활동계획 협의, 미 국방부 조사 관련 정보 공유, 오산기지 현장 조사를 위한 준비 등을 진행해왔다고 설명했다.

국방부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관련 제도 정비를 포함한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주한미군과 관련한 한미 군 당국간 정보 공유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 한미 관계 당국 및 유관 부처와의 협의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관련 협정 및 법규 등 개선 또는 보완 필요 여부를 판단한 후에 필요한 조치를 취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방부는 미국 국방부의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 전에 받았으며 지난 7일에는 미국 화생방어합동사업단장으로부터 미국측 진상조사에 관한 설명도 들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미국 국방부는 이날 '살아있는 탄저균의 우연한 배달: 검토위원회 보고서'라는 제목의 탄저균 배달사고 진상조사 보고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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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지도 않는 단독 해놓고 잘난척하

그래서 7:1은?

야이 ㅁ씨발 미친병신들아 이게 무

야이 ㅅ1발 쓰레기 매체야 7:1

추측보도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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