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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롭 아쿠아핏 문어빨판 슈즈 출시, 최진혁 모델 발탁
2015년 07월 01일 (수) 01:12:50 강서연 0jsmin10@hanmail.net

초경량 AQUA/FITNESS 슈즈전문 브랜드 밸롭(BALLOP)이 2015 여름시즌을 겨냥해 ‘밸롭 아쿠아핏 문어빨판 슈즈’를 출시했다.

이 슈즈는 일반적으로 워터파크, 수영장, 바닷가, 계곡 등으로 물놀이를 많이 가는 여름시즌에 물기가 있는 노면에서 미끄러져 다치는 사고가 많은 것에 착안해 GTS글로벌(대표 최선미)이 약 1년간의 개발 끝에 아웃솔 바닥 전체에 문어빨판과 같이 흡착기능을 하는 약 40여 개의 원형 흡착판들을 부착한 신개념 아쿠아슈즈다.

   

 

또한 문어빨판 같은 흡착기능 이외에도 물놀이 중에 신발로 들어온 물이 쉽게 빠져나가도록 가장 많은 물이 고이는 발 앞꿈치 라인에 워터홀 기능을 부착하여 신발 안에 물이 쉽게 배수되도록 설계했다.

이 외에도 발등을 덮는 갑피원단이 잘 마르고 통풍이 잘되는 속건성 발수기능을 가진 원단을 사용했다.

물에 닿으면 발등에 찰싹 달라붙어 발과 하나가 되어 벗겨질 염려 없이 물속에서의 원활한 움직임이 가능하도록 에어쎌 포웨이 샌드위치 스판원단(Air-Cell 4way sandwich-span textile)을 사용했다.

특히 지티에스글로벌은 소비자 건강을 위해 밸롭 아쿠아슈즈에 사용된 모든 원부자재에 대하여 유럽의 까다로운 친환경 테스트 기준인 REACH TEST를 지원 전항목 통과된 원부자재를 사용하였다.

지티에스글로벌은 지난해 ‘미끄럼방지 기능이 구비된 아쿠아슈즈’로 국내외 특허를 출원하여 올해 등록을 대기 중이며 출시한 제품의 모든 디자인 20여종 이상을 국내외에 출원하여 등록한 상태이다.

‘밸롭 아쿠아핏’은 평균중량 105g의 초경량 아쿠아/피트니스용 신발로서 맨발과 같은 보행 환경을 제공하여 발건강에도 도움을 주며 다양한 물놀이 환경에서 더욱 발과 밀착돼 벗겨지지 않고 미끄럼을 방지하여 물놀이, 해양레져 스포츠에 폭 넓게 사용되는 다용도 신발이다.

밸롭은 현재 배우 최진혁을 광고모델로 발탁한 상태로, 최진혁의 건강한 이미지와 모범적인 라이프스타일이 밸롭 스킨슈즈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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