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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만1300가구 신규 입주,,수도권 절반넘어
2015년 06월 23일 (화) 07:51:31 조준천 jccho@news-plus.co.kr

다음달 전국의 신규 입주 가구가 27개 단지에서 2만 1342가구로 집계됐다. .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는 7월 전국에 입주가 예정된 가구는 27곳 2만1342가구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3년 평균(1만3963가구)보다 7379가구 많다. 지역별로 입주물량 차이가 커 일부 지역은 전세난이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

6월보다는 24.6%(5948가구)가 줄지만 이중 수도권이 38.3%(3768가구) 늘어나 1만 3610가구, 지방은 58.1%(1만715가구) 줄어든 7732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절반 이상이 수도권 물량이어서 수도권 전세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 물량 1만3610가구 중 민간물량은 9740가구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은 은평구 녹번동 '북한산푸르지오'에서 1230가구가 공급된다.

   

경기에서는 전국 입주물량의 58%인 1만238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별내동 '별내 2차 아이파크'(1083가구) ▲시흥시 정왕동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1차'(1414가구) ▲화성시 청계동 '동탄 롯데캐슬 알바트로스'(1416가구) 등이 대형 단지다.

지방은 전월 대비 58.1% 감소한 7732가구 입주를 기다리고 있다.

전북은 익산시 어양동 'e편한세상어양'(1200가구)과 전주시 중화산동1가 '영무예다음'(336가구) 등 2142가구가 입주한다.

   

전남은 여수시 웅천동 '여수 웅천사랑으로부영2, 3차' 등 1660가구의 민간임대 물량이 입주하고, 광주에서는 광산구 우산동 '우산동중흥S-클래스리버티' 849가구 등 총 1511가구가 공급된다.

이 외 지방 도시별 총 입주물량은 ▲강원(1119가구) ▲대전(687가구) ▲충북(587가구) ▲대구(26가구) 등이다.

부동산114는 "상대적으로 수요가 많은 수도권에서는 공급물량이 증가해 전세난 해소에 다소 숨통이 트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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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지도 않는 단독 해놓고 잘난척하

그래서 7:1은?

야이 ㅁ씨발 미친병신들아 이게 무

야이 ㅅ1발 쓰레기 매체야 7:1

추측보도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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