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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이라크 신도시 건설 21억달러 추가 수주
2015년 04월 06일 (월) 16:55:13 [조회수 : 2601] 안중원 shilu@news-plus.co.kr

한화그룹은 이라크 정부가 발주한 비스마야 신도시의 기반시설 공사를 21억 2000만 달러, 우리돈으로 2조 3400억 원에 추가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공사는 비스마야 신도시의 학교와 병원, 소방서 등의 기반 시설과 도로, 상하수도를 포함하고 있다.

이라크에서 주택 10만 가구를 짓고 있는 한화건설은 이번 수주로 누적 공사 수주액이 100억 달러를 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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