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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옹방' 등장, 청소년 탈선 조장 우려, 당국 상황파악도 못해
2015년 03월 31일 (화) 17:33:56 [조회수 : 4578] 국동근 honamgdk@hanmail.net

성매매를 조장하는 신종 업소로 포옹방이라는 이름이 등장했다.

최근 경기도내 신종 업소로 '포옹방'이라는 간판이 내걸려 청소년들의 탈선을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키스방을 알리는 간판에는 "애인처럼 따뜻하게 안아 드려요"라는 문구가 씌어있다.

또 포옹방 서비스 종류는 T코스와 K코스가 있다고 간판에 안내하고 있다. T코스는 3만원, K코스는 4만원이라고 한다. 군인은 요금 할인도 한다. 

간판에는 여 매니저를 항상 모집한다고 안내하고 있다.

이같은 간판이 시내 한복판에 청소년들의 통행이 많은 도로변에 내걸려 있는데다 나이 제한도 없어 유혹에 쉽게 빠지는 청소년들이 탈선을 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서비스 종류는 뽀뽀와 키스라고 적혀 있다.

하지만 경찰이나 시 당국은 이런 현실에 대해 파악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현재 전국 도심에는 키스방, 귀청소방 등이 영업을 하고 있다. 이들 업소는 유사 성행위를 하는 장소로 알려져 있지만 단속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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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우
(58.XXX.XXX.229)
2018-06-12 09:11:58
배를밟아주는방
Trample방은 없나요 생겼으면 좋겠어요
전체기사의견(1)

맛간녀자 거즘데기 장사꾼에게...

Производственная

인성은 바뀌지 않는다.

배를밟아주는방

전쟁연습은 더이상 한반도에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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