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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출연 논란 이영돈 PD "제 불찰이다, 모델료 전액 기부"
2015년 03월 26일 (목) 16:24:16 [조회수 : 3138] 국동근 honamgdk@hanmail.net

'이영돈 PD'가 광고 출연 논란과 관련 광고모델 출연료를 전액 기부하고 자숙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JTBC 이영돈 PD는 26일 식음료 광고 촬영 논란에 대해 "제 불찰인 것 같다"며 "자숙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언론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광고 제의를 받았지만, 해당 제품은 논문 분석 결과 국민 건강에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면서 "실제로 효능이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출연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또 그는 "유제품이라는 것에서 유사해 보이지만 기능성 식품이기 때문에 요거트와 성질이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델료를 언론이나 홍보 관련 기관에 기부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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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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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글잘보았습니다 오로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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