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5.29 수 19:35
> 뉴스 > 정치·행정 > 청와대
     
청와대 "세월호 조사위 내부 자료 공람 안하고 삭제해"
2015년 03월 25일 (수) 17:16:54 박상민 sangmin21@news-plus.co.kr

청와대는 25일 4·16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 내부자료가 청와대와 새누리당 등으로 유출된 의혹과 관련 "자료를 공유하거나 공람하지 않고 삭제했다"고 25일 해명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여기서 요청한 자료가 아니고, 이메일을 정리하다 발견했다는 게 거명된 부이사관의 얘기였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이석태 세월호 특별조사위원장은 지난 23일 기자회견을 열어 "특위 내부 자료가 부당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며 해양수산부에서 파견된 A사무관이 20일 청와대에서 파견 근무 중인 해수부 출신 부이사관과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 해수부 공무원, 방배경찰서 정보계 등에 '세월호 특조위 임시지원단 주간업무 실적 및 계획 송부'란 제목의 이메일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박상민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국가에서 검증한수원산후보약의 진료

астрологические ко

모든 도시의 무료 변호사

Archetyp Market

kvaamygq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