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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인질 고토 겐지 눈깜빡임 '모스부호" 주장 제기
2015년 02월 04일 (수) 00:21:17 [조회수 : 1332] 국동근 honamgdk@hanmail.net

이슬람국가 IS에 의해 피살된 일본인 인질 고토 겐지씨가 눈을 깜빡여 모스부호를 했다는 주장이 나왓다.
지난달 20일 IS가 처음 공개한 일본인 인질들의 모습에는 고토겐지씨가 유독 카메를 뚫어지게 응시하고 있다.

유독 카메라를 뚫어지게 보고 있다. 두려움이 없어 보이는 결연한 표정으로 자세히 보면 유난히 눈을 자주 깜빡인다.

눈썹까지 움직일 정도로 크게 2-3회, 그리고 8초 뒤 다시 한번 눈을 깜빡이고 다시 십여 초 뒤 눈을 빠르게 감았다 떴다 반복했다.

옆의 또 다른 인질이 거의 움직이지 않는 것과 비교하면 확연한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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