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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빵 아빠 뺑소니범 "만취해 포대자루로 알아",,, 직접 차 수리 왜?
2015년 01월 30일 (금) 16:16:22 [조회수 : 850] 국동근 honamgdk@hanmail.net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망사건의 용의자안윈스톰 차량 운전자가 경찰에 자수했다. 운전자 허모씨는 경찰에서 사람인 줄 몰랐고 자루인 줄 알았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허씨가 사고 이후 행동은 석연치 않다.

경찰은 허씨를 상대로 밤샘 조서를 벌였다.

허씨는 사고 전날인 9알 직장동료들과 소주 4병웅 나눠 마신 상태에서 만취운전을 한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드러났다.

허씨는 술에 취해 사고를 몰랐다고 했다.허씨는 나중에 인터넷뉴스를 보고서 알았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경찰은 사고 이후 허씨의 행적에 의문을 품고 있다.

자동차부품회사에 다니는 허씨는 부품을 구압해 부모님 집에서 차량을 직접 고치려 한 것을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를 은폐하려 헌 의도가 아닌지 를 규명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경찰은 허씨에 대해 차량 도주함으로써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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