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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신소연 핑크빛 러브 'YES', 김세희 황재균 교제설 'NO'
2015년 01월 23일 (금) 00:38:12 [조회수 : 868] 최혜리나 rinachoi@news-plus.co.kr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의 포수 강민호(30)가 신소연(27) 기상캐스터와 핑크빛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강민호는 22일 구단을 통해 "2012년 있었던 시구를 통해 처음 만났다. 내가 먼저 호감을 느껴 다가가게 됐고 현재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며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교제사실을 인정했다.

강민호는 "앞으로 책임감을 느끼고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마음가짐을 내보였다.

 
   

신소연은 2011년 9월 SBS에 기상캐스터로 입사했다.


2014년부터 아침 프로그램 '모닝와이드'와 마감뉴스에서 날씨를 전해주고 있다.

신소연은 숭실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언론대학원에서 방송영상학과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재원이다.

단아하고 차분한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신소연은 공중파 방송 등 각종 방송에서 KBS 김혜선 아나운서와 함께 가장 자태가 곱고 지성미를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2년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눈길을 받기도 했다.

신소연은 롯데가 미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날 당시 인천공항 출국장에 모습을 드러내는가 하면 공개석상에서 손을 잡는 등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SNS를 통해 이미 연인 사이임을 과시하는 등의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반면 SBS 스포츠채널 김세희 아나운서와 롯데자이언츠 황재균이 교제설이 일각에서 제기됐다. 이에 대해 김세희 아나운서측은 즉각 교제설을 부인했다.

김 아나운서 측은 황재균과 만난적도 없고 따로 연락하는 사이도 아니다. 전혀 아는 사이가 아니다"고 즉각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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