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7.7 목 17:10
> 뉴스 > 사회 > 사건
     
국내1위 오비(OB)맥주 물도둑질, 36년간 물 공짜 사용
2015년 01월 19일 (월) 14:07:26 [조회수 : 774] 국동근 honamgdk@hanmail.net

국내 맥주시장 1위 기업인 오비맥주가 36년간 물을 공짜로 사용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기도와 여주시는 오비맥주는 남한강 여주보 인근 800m 지점에서 남한강 물을 취수하고 있다. 취수한 물은 파이프를 통해 이천공장으로 보내져 맥주로 만들어진다.

하천수를 사용할 경우 한강홍수통제소로부터 허가를 받고 사용료를 내야 한다.

1979년 9월4일 오비맥주는 처음 취수 허가를 받았다. 허가를 통보받은 지자체는 하천점용허가를 받은 자로부터 토지점용료, 그밖의 사용료 징수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하천법 37조)

하지만 경기도와 여주시는 하천관리청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단 한푼도 물리지 않았다.

 

 

 

국동근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