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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서 284km 질주 인증샷 자랑하다 딱지 맞은 남성 화제
2015년 01월 16일 (금) 16:54:38 [조회수 : 705] 박성태 stpark@news-plus.co.kr

고속도로에서 시속 280km가 넘는 속도로 12km를 과속질주한 운전자가 속도계 인증샷을 인터넷에 올렸다가 경찰에 걸려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김모씨는 부산 ㅡ 울산고속도로에서 무려 시속 284km로 12km를 질주했다. 김씨는 자랑삼아 속도계 표시를 사진찍어 올랐다. 그러나 경찰은 이를 과속도로 간주라고 과태료를 부과했다.

김씨가 탄 차량은 부산의 한 차량공업사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울산고속도로는 직선거리가 많고 밤에 차량통행 많지 안은 것으로 알려져 리이싱족들이 좋아하는 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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