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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주진우 항소심 선고, 주진우 "돌아오지 못해도 걱정마요, 어둠이 깊을수록 새벽이~"
2015년 01월 16일 (금) 10:41:07 [조회수 : 1866] 국동근 honamgdk@hanmail.net

박근혜 대통령의 5촌조카 박용수 박용철씨 사망사건에 박 대통령의 동생 박지만 EG회장이 연루됐다는 의혹을 제기 명예훼손 항소심 선고가 16일 진행된다.

   

주진우 기자는 16일 오전 9시쯤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도 기약없이 집을 나섭니다. 혹시 못 돌아오더라도 너무 걱정 마세요. 전 괜찮아요. 정말요. 어둠이 깊을수록 새벽이 가깝잖아요"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서울고등법원은 두 사람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을 진행한다.

앞서 국민참여재판으로 열린 1심에서는 두 언론인에 대해 무죄가 선고됐고 박 회장은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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