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9.27 수 20:45
> 뉴스 > 경제 > 건설부동산 | 포토뉴스
     
현대건설, 급여끝전 나눔기금모금 3억4천만원 기탁
2014년 12월 25일 (목) 23:53:00 [조회수 : 842] 조준천 jcchoi@news-plus.co.kr

현대건설과 계열사 임직원들이 올해 1년간 급여끝전을 모아 만든 3억 4500만원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정동 소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현대건설 정희찬 상무, 임동진 노조위원장 및 현대스틸산업 등 계열사 관계자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주현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성금은 현대건설 임직원 2,496명, 계열사 임직원 707명 등 총 3,203명이 2013년 12월부터 올해 11월까지 1년간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금됐다.

   

 

성금은 중증장애아동 수술비 및 재활치료비 지원, 종로구 소외계층 집수리사업 및 난방유 지원, 재난구호 구호세트 및 임시보호소 지원, 우즈벡 저소득층 지원 및 거주환경 개선, 우간다 난민 태양광 렌턴 지원, 인도네시아 빈민 식수개발 지원 등 총 6개 사회공헌활동 사업에 사용된다.

현대건설은 2010년부터 '임직원 급여 끝전 모금' 캠페인을 해오고 있다. 올해로 네번째 맞는 끝전 나눔기금은 3000원부터 3만원까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정한 급여 끝전을 모아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하고 있다. 2010년 시작 이래 누적금액은 약 14억원에 이른다.

현대건설은 2010년 임직원 급여 끝전으로 총 5억 3,000만원을 모금해 2011년 필리핀 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4개 사회공헌활동에 사용했다.

2012년에는 총 2억600만원을 모금해 다문화가정 자립지원사업, 아프리카 케냐 식수지원사업 등 5개 활동에 지원됐다.

또 2013년에는 총 3억 2,900만원을 모금해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직업교육 지원, 종로구 소외계층 집수리 및 연탄지원, 아프리카 케냐 식수지원사업, 중증장애아동 수술, 재활비 지원사업, 인도네시아 식수개발 지원 등에 사용됐다.

올해는 국내 지원 활동과 더불어 우간다 난민 태양광 렌턴 지원, 우즈벡 저소득층 지원 및 거주환경 개선 등 해외수주 지역에서의 사회공헌활동 확대로 향후 현지 지역 사회에 이바지하는 지속가능한 나눔경영을 글로벌 사회공헌으로 확대하고 있다.

조준천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