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8 금 00:22
> 뉴스 > 문화/연예/방송/엔터테인
     
독일, 호주 4대0 대파, 가나 세르비아 1대0 제압
2010년 06월 15일 (화) 01:47:43 [조회수 : 930] 뉴스플러스 webmaster@news-plus.co.kr
막강 전차군단의 화력은 대단했다.

독일은 2010남아공월드컵 4일째 조별리그 D조예선 1차전 호주를 상대로 4대0으로 대파했다.
 
독일은 전반전에만 2골을 뽑아내며 승기를 잡았고 후반전에도 2골을 추가했다. 첫골은 레질이 찔러준 볼을 밀러가 페널티에리어 오른쪽에서 반대쪽으로 흘려준 볼을 포돌스키가 강력한 중거리슛을 날려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이어 클로제가 크로스로 올라온 볼을 헤딩슛으로 다시 골망을 출렁이며 추가골을 넣었다.
 
후반들어서도 독일의 공세는 계속됐다. 독일은 포돌스키가 밀어준 볼을 밀러가 오른발슛으로 세번째 골을 성공시킨데 이어 웨질이 올려준 볼을 교체투입된 카카오가 한골을 추가하며 골폭풍의 대미를 장식했다.
 
앞서 열린 경기에서 아프리카의 가나는 동유럽의 강호 세르비아를 1대 0으로 제압했다. 가나는 아프리카국가로는 첫 승리였다.
 
E조에서는 오렌지군단 네덜란드와 북구의 강호 덴마크가 물러설수없는 일전을 벌인 E조 예선 1차전경기에서는 네덜란드가 2대0으로 덴마크에 승리했다.

네덜란드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밤 8시 30분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사이먼 폴센의 자책골과 디르크 카윗의 득점을 묶어 덴마크에 2대0승리했다.

네덜란드는 승점 3점을 확보해 덴마크 및 카메룬과 16강 진출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했다.
 
이날 네덜란드와 덴마크의 대결은 명승부가 기대됐다. 지역예선에서 네덜란드는 8전전승을 거뒀고 덴마크도 7승 2무 1패의 호성적을 기록했던 강팀이다.

하지만 이런 기대는 전반까지 적중했다. 네덜란드가 로빈 반 페르시를 앞세운 공격 축구를 펼쳤고 덴마크는 다니엘 아게르를 중심으로 구축한 수비진과 니클라스 벤트너를 중심으로 역습을 전개했다.

경기는 후반 폴센의 자책골로 어이없게 균형이 기울었다. 왼쪽측면에서 반 페르시아가 올린 크로스를 폴센이 헤딩으로 걷어낸다는 것이 아게르의 등에 맞으며 골문으로 들어갔다.
네덜란드는 후반 39분 카윗의 득점으로 쐐기를 박았다.


     관련기사
· 네덜란드, 브라질 꺾고 4강 선착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