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5 화 00:39
> 뉴스 > 경제 > 건설부동산
     
임대주택 2천채 넘는 보유자 2명, 10세 이하도 817명
2014년 09월 22일 (월) 12:05:24 [조회수 : 964] 국동근 honamgdk@hanmail.net

국내에서 최다 임대사업자가 보유한 주택수가  올해 기준으로 무려 2300여채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희국 의원(새누리당)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기준 전국의 등록 임대사업자 9만2196명은 임대주택 총 46만9510채를 보유했다.

이는 사업자 1인당 5.3채씩 보유한 셈이다. 우리나라 전체 가구 중 41.7%는 무주택자다.

전국 최다 주택 보유자는 광주에 사는 60대로 2312채를 보유했다. 같은 광주지역에 거주하는 50대가 2062채를 보유해 뒤를 이었다.

지역별 최다 보유자는 경기 50대(726채), 서울 40대(499채), 전남 60대(389채), 제주 50대(332채), 충남 40대(287채), 전북 50대(253채), 충북 40대(240채) 등이었다.

최연소 임대사업자는 전남 나주시의 5세, 경기 용인시의 7세 어린이였다. 이들은 각각 주택 1채씩을 보유했다. 10대 중에는 부산 연제구 소재 19세 청년이 56채를 등록해 최다 주택 보유자에 올랐다.

10세 이하인 임대사업자는 전국 817명, 10~20세 사업자는 2288명에 달했다. . 

국동근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