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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남아공 월드컵 막 올랐다
2010년 06월 12일 (토) 00:11:56 [조회수 : 738] 최순화 권혁철 기자 cholcops@new-plus.co.kr

세계 65억 축구팬의 가슴을 설레게할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인 2010 남아공 월드컵이 한국시간으로 11일 밤 110시 남아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화려하게 막이 올렸다.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검은 대륙 아프리카에서 열리는 이번 월드컵은 개막식과 함께 전세계 32개국가가 8개조로 나뉘어 7월 2일까지 한달간 국가의 명예를 걸고 격전을 펼친다.
 
대회 흥행과 치안 문제 등 많은 난관들을 극복한 남아공 정부는 성공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제이콥 주마, 남아공 대통령은 "아프라카에서 열리는 첫 월드컵으로 바로 이곳에서 월드컵이 열립니다. 이제는 편안하게 즐기는 일만 남았다"고 말했다.
 
개막식은 라이온 킹으로 유명한 남아공 출신의 음악가 레보 엠이 총연출을 맡았으며 행사내용은 철저하게 보안에 부쳐지고 있다.
 
최종 리허설에서는 무용수 1000여 명이 아프리카 토속 리듬에 맞춰 흥겨운 춤 잔치를 펼쳤다.
 
남아공의 상징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도 개막식에 참석해 아프리카 첫 월드컵을 함께할 예정이다.
 
그러나 이번 대회는 치안이 불안해 원만하게 펼쳐질 지 선수단을 긴장시키고 있다.
 
각국 취재단이 강도 피해를 입은데 이어 미국과 잉글랜드는 주요 테러 표적으로 거론되고 있어 불안감은 가시지 않고 있다.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가운데 지구촌 축제는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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